|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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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훈과학자 엄녕섭에게 생일 여든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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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여든돐상이 3일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 교수,공훈과학자 엄녕섭에게 전달되였다.
광복전 남조선 강원도의 산골마을에서 태여나 인간이하의 천대속에 헤매이던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웠다. 그는 전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50년간을 교육자로서 후대교육사업에 전심전력하였으며 그 나날에 《일반생물학》,《세포생물학》,《식물생리학》 등 100여건의 교재들과 참고서들을 집필하고 20여명의 박사,학사들을 키워 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고 있는 그를 여러차례 만나주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과학연구사업과 후대교육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그에게 두차례에 걸쳐 감사를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 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보내신 생일상을 크나큰 영광속에 받아 안은 엄녕섭과 가족,친척들,제자들은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걸어 온 교육자의 한생을 높이 평가해 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 없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 하면서 우리 당을 충성으로 받들고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 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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