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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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국방위원장추대 축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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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4일부로 다음과 같은 축하문을 보내여 왔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우러러 터치는 만민의 다함 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시기에 우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무한한 감격과 기쁨으로 설레이고 있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만방에 떨치는 오늘의 대경사를 맞이하여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 같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백두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김일성민족의 일대경사로서 장군님을 절대 신뢰하고 지지하며 장군님 따라 주체위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려는 겨레의 철석 같은 신념과 의지의 반영이며 장군님을 받들어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온 민족의 일치한 결단과 지향의 발현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위업을 완성할 사명을 지니시고 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때로부터 수십성상 사상과 총대를 앞세우시고 특출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혁명활동으로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쌓으시였습니다. 천리혜안의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로선을 제시하시고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공화국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전당,전군,전민의 일심단결을 공고히 하시여 공화국을 불패의 사상강국으로 다지시고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이북을 그 어떤 대적도 범접 못하는 군사강국으로,평화의 성새로 위력 떨치시였으며 겹쌓이는 시련과 난국을 박차고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 놓으신것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신화적기적입니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공동선언을 마련해 주시여 이 땅에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의 새 력사가 펼쳐 지고 반미,자주통일의 기운이 용암처럼 끓어 번지고 있습니다.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활무쌍한 선군외교지략에 의해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인류는 장군님의 의지에 따라 자주화된 세계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진정 경애하는 장군님은 김일성조선,태양민족의 운명이시고 온 겨레와 만인이 우러르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위대한 정치가,위대한 군사전략가,위대한 혁명의 영재이십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주체조국의 위력은 더욱 튼튼히 다져 지고 우리 나라는 선군의 기폭에 통일번영의 력사를 아로새겨 가는 김정일강성대국으로 되고 21세기는 위대한 장군님의 세기로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될것입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안고 이 땅에 천지풍파가 닥쳐 온다고 하여도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를것이며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자주통일의 민족적숙원을 성취할 력사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불굴의 투쟁을 과감히 조직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안녕과 건강은 7천만 온 겨레의 간절한 소망이며 주체혁명위업완성과 조국통일실현의 결정적담보입니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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