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4일기사 목록
각지에 펼쳐 진 신비한 자연현상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1차회의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3일 각지에 신비한 자연현상들이 펼쳐 졌다.

량강도기상수문관측소에서 관측한데 의하면 이날 9시 20분경부터 11시까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상공에 칠색무지개색갈의 광환(해무리)이 아름답게 비끼였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이 전해 진후 12시 10분경부터 25분까지 광환이 다시금 나타나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국방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군민의 영광과 기쁨을 더해 주었다.

이날 황해남도 해주시의 수양산일대와 재령군일대의 상공에서도 3차례,2차례씩의 광환이 있었다.

이 신비한 자연현상을 목격한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 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뜻 깊은 날을 하늘도 신비경을 펼쳐 경축하는것 같다고 감격에 넘쳐 말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