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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서만술의장 국방위원장추대는 조국과 민족의 대경사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의장은 3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국가의 최고직책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대경사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우리 공화국을 영원한 태양의 조국으로 빛내여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것은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으로서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견결히 고수하며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해 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국방의 최고수위에서 우리 공화국을 이끌어 오신 행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력사와 업적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게 한 성스러운 년대기이라고 하면서 그는 세계가 공인하는 무적필승의 강국,그 어떤 제국주의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대국으로 위용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높은 권위는 곧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권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총련을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로 꾸려 주시고 오직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나가도록 이끌어 주시였다고 하면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애족의 정치를 충성으로 받들고 총련의 전반사업에서 일대 전환과 앙양을 일으키며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 애국의 더운 피를 남김없이 다 바쳐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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