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4일기사 목록
인민무력부 장병들의 경축대회,청년학생들의 경축야회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인민무력부 장병들의 경축대회가 3일 평양의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1부위원장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차수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군,전민의 한결 같은 념원과 의사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다함 없는 경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그들은 이번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의 뜨거운 분출이며 최고사령관동지의 현명한 령도 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 같은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과 국가,혁명무력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청사와 인류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오늘 우리 나라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금성철벽의 자위의 나라,군사강국으로 전변되여 세인을 경탄시키고 있는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탁월한 군사중시사상과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계시여 불패의 사상강국,정치대국,군사강국으로 위용 떨치는 우리 조국이 있고 김일성민족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철석 같은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모두가 육탄영웅,자폭용사가 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대회가 끝나자 인민군장병들은 흥겨운 춤판을 펼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청년학생들의 경축야회가 3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