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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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비전향장기수송환 3돐에 즈음하여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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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 인터네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비전향장기수송환 3돐에 즈음하여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3년전 9월 2일,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기적 같은 사변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동지애의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은 7천만겨레가 운명도 미래도 영원히 맡기고 살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라고 언급하고 그이의 열화 같은 동지애,민족애는 우리 이남민중들이 자주통일의 한길로 용기백배해 나아가게 하는 무한대의 힘의 원천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애국민중들과 더불어 일편단심 민족의 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따라 비전향장기수들처럼 신념의 통일활동,의지의 통일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림으로써 기어이 삼천리강토우에 통일의 새 세상을 안아 오고야 말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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