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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백벌 현지지도 10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회고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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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단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연백벌 현지지도 10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회고모임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연백벌 농민들과 함께 계신다》가 8월 31일 황해남도 청단군에서 진행되였다.
주석께서는 주체82(1993)년 8월 31일 연백벌을 찾으시고 크나큰 사랑과 은덕을 베풀어 주시였다. 설화와 합창 《우리 수령님》으로 시작된 회고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우리 수령님처럼 언제나 농민들과 함께 계시면서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 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접견자들이 부르는 노래 《포전길 걸을 때면》을 들으면서 참가자들은 우리 수령님의 령도의 자욱이 어려 있는 연백벌농사를 위해 수 많은 현대적농기계들과 영농물자들을 선참으로 보내주시고 이 땅에 천지개벽의 력사를 펼쳐 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농업생산성과로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여 갈 굳은 결의가 표명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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