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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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공중정탐행위 8월에 170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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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호전광들이 8월에 들어 와 해외기지에서 투입한 전략정찰기,지휘기들과 남조선에 배비된 전략정찰기,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170여차나 된다.
29일 8시경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로부터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군사분계선지역상공을 따라 동서로 장시간 반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종심지역에 대한 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열을 올렸으며 이 정찰기에 의한 정탐회수는 8월 한달동안에 근 30차나 된다. 이에 앞서 침략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 지고 있던 21일 15시 47분경 해외기지에서 날아 든《RC-135》전략정찰기와 《E-3》지휘기가 조선동해 상공을 장시간 선회비행하면서 북부조선일대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전자 및 촬영정찰행위에 광분하였으며 이러한 정찰행위는 13일 21시경부터 14일 1시경까지 사이에도 벌어 졌다. 한편 《RC-12》,《RC-7B》전술정찰기들이 26일에는 11대,8일과 25일에는 각각 8대,5일과 22일에는 각각 7대씩 군사분계선일대상공에 주야간 련속 출동하여 우리의 전연과 동서해안 중요대상물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집중적으로 감행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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