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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군인정신은 로동계급의 계급의식의 최고표현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혁명적군인정신이야말로 로동계급의 혁명적립장,계급의식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체현하고 반제계급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해 나갈수 있는 위력한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핵심으로 하고 혁명군대의 사상과 정신을 기본추동력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 나가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바탕에는 혁명적군인정신이 놓여 있다고 언급하고 로동계급의 계급적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오늘의 준엄한 투쟁에서 혁명적군인정신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반제반미투쟁을 기본으로 하는 오늘의 계급투쟁은 죽음을 각오한 사생결단의 조국보위전이라고 하면서 사생결단의 각오와 투지가 없으면 오늘의 엄혹한 정세에서 조국도 사회주의도 지켜낼수 없다고 썼다.

신문은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하여 군사적방법과 사상문화적침투,모략적인 《심리전》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 있으나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만탄창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계급진지,사상문화적진지에 자그마한 파렬구도 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면 그 어떤 제국주의나 계급적원쑤들도 두려울것이 없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떠받들고 있는 혁명진지들이 더욱 굳건히 다져 지게 된다는것은 선군정치가 펼쳐 지고 있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 보여 주고 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혁명적군인정신은 오늘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주의건설에서 불굴의 투쟁력을 발휘하게 하는 원천으로,천만군민을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에로 힘 있게 떠밀어 주는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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