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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실선수 녀자체조 개인기재별 조마운동에서 제1위
(대구 8월 30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김영실선수가 30일 제22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녀자체조 개인기재별 결승경기 조마운동에서 제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고급한 기술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조마운동에서 최고점수를 기록하고 제1위를 하였다.

김영실선수는 또한 녀자체조 개인기재별 결승경기 평균대운동에서 제2위를 하여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날 있은 녀자반마라손경기에서 조분희,장선옥선수들은 각각 2위와 3위를 하여 은메달과 동메달을 받았으며 남녀 10메터고정판 동시물에뛰여들기 경기들에 출전한 박영룡,최형길,전현주,김경주선수들은 각각 제2위를 하여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우리 나라의 녀자물에뛰여들기 선수들은 또한 단체별 종합순위에서 3위를 하여 동메달을 받았다.

한편 29일 최형길선수는 남자10메터고정판 물에뛰여들기 개인경기에서 3위를 하여 동메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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