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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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선의 명절들에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위대성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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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인민의 뜻 깊은 명절들에 즈음하여 세계 수많은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숭고한 화폭들이 련이어 펼쳐 졌다.
2월의 명절과 건군절을 비롯한 의의 깊은 계기들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대통령,캄보쟈왕국 국왕,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국가 및 정부지도자들 그리고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등 90여개 정당지도자들이 김정일동지께 꽃바구니와 축전,축하편지들을 보내여 왔다. 또한 레바논공산당,우간다전국운동,기네통일진보당,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를 비롯한 세계 300여개 정당,단체들이 집회와 토론회 등 다양한 경축행사들을 진행하고 그이께 드리는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채택하였다. 메히꼬의 네싸우아꼬요뜰시와 치아우뗌빤시,싼 니꼴라스 데 로스 가르사시,뻬루 리마시 린쎄구역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명예시민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뻬루 알라스 아나스종합대학에서는그이께 명예박사증서와 메달을 수여해 드리였다. 꾸바혁명무력상,알바니아공산당 제1비서,로씨야 노보씨비리스크주 장관,국제민주법률가협회 위원장,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인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선물을 드리였다. 한편 파키스탄,네팔,수리아,에짚트,벌가리아,이딸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과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도서들이 출판발행되였으며 수많은 각계 인사들이 시와 글들을 발표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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