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9일기사 목록 |
|
|
||
|
|
||
|
<한민전> 대구에서 벌어 진 반공화국대결광란을 규탄
|
||
|
||
|
|
||
|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이 대구에서 벌어 진 극우보수분자들의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란을 단죄규탄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평화와 단합,친선과 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대회에 동족을 초청해 놓고 백주에 동족타도의 구호를 웨치며 대결을 고취한것은 민족의 얼굴에 흙칠을 한 수치스러운 망동이며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반역행위이라고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국은 지난 15일 서울에서 <한나라당> 대표까지 참가한 반북집회가 벌어지고 북의 국기를 불 태우는것과 같은 공공연한 대북적대행위가 감행된 사실에 대해 명백한 사죄표명과 재발방지 담보를 한바 있다. <한나라당>이 미국의 첩자 외국인까지 내세워 벌린 이번 사태를 놓고 우리는 또한 당국의 무책임한 태도와 무능력한 조치에 실망하지 않을수 없다. 당국은 북과 한 약속과 신의를 지키는 의미에서도 이번 대구반북도발사건과 관련하여 응당히 북에 사죄하고 주동분자들과 배후조종자들을 단호히 엄벌에 처해야 하며 지체없이 재발방지를 위한 실천적조치를 취해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