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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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당뇨병약을 새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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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강계고려약공장에서 새로운 고려당뇨병약을 만들어 냈다.
이 약은 당뇨병환자의 갈증과 피로를 풀어 주고 다뇨,어지럼증,잦은 맥을 치료하여 몸이 수척해 지는것을 막는다. 이 약은 당뇨병환자의 신경증,망막증,콩팥증,간장병,결핵 등 합병치료에 효과가 크다. 또한 만성위장염,만성취장염 환자의 위와 취장,비장을 보호하고 헛배가 부르거나 설사 등을 멈추는데도 쓰인다. 이 약을 복용하여 2개월이 되면 갈증,다뇨증세,잦은 맥,어지럼증,소화장애가 없어 지며 혈당량이 거의 정상으로 되고 뇨당이 내리기 시작한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이 약은 당뇨병환자뿐아니라 위장질환의 환자들에게도 특효가 있어 그 수요가 대단하다. 공장에서는 지금 이 약을 대량 생산하여 국내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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