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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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문 외국인들 조선청년운동의 앞길을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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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의 벗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 미겔 마데이라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사업을 나라의 흥망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보시고 청년문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였기에 조선청년들은 승리의 한길로만 걸어 올수 있었으며 조선청년운동은 세계청년운동의 본보기로 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쁠럭불가담학생청년조직 부총서기 눈드케스와르씽 보쓴디알은 조선청년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청년영웅도로를 비롯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으며 그들은 여기에서 삶의 보람을 찾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꾸바공산주의청년동맹 전국위원회 제2비서 훌리오 마르띠네스 라미레스는 조선청년들은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 앞장에서 수행해 나가고 있는것이 조선청년들의 모습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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