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8일기사 목록 |
|
|
||
|
|
||
|
홍옥성선수 녀자유술 57키로그람급에서 금,안금애선수 52키로그람급에서 은
|
||
|
||
|
|
||
|
(대구 8월 2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홍옥성선수가 27일 제22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녀자유술 57키로그람급경기에서 제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날에 진행된 녀자유술 57키로그람급경기에는 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3차례의 예선경기와 준결승,결승경기로 승부를 다투었다. 지난해에 있은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전적을 가지고 있는 홍옥성선수는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필승의 신념을 안고 경기장에 나섰다. 그는 평시에 땀 흘려 련마해 온 다양한 기술수법으로 예선경기에서 로씨야,브라질,우크라이나선수들을,준결승경기에서 남조선선수를 각각 이기고 신심드높이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수많은 관중들이 지켜 보는 속에 프랑스선수와의 결승경기가 시작되였다. 홍옥성선수는 먼저 실점을 당한 상태에서도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백절불굴의 투지로 엎어메치기와 안다리후리기 등 다양한 기술수법으로 드센공격을 들이 대여 마침내 프랑스선수를 누르고 단연 제1위를 쟁취하였다. 경기를 지켜 보며 열띤 응원을 벌리던 남녘동포들은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며 그의 경기성과를 축하해 주었다. 한편 이날 녀자유술 52키로그람급경기에 출전한 우리 나라의 안금애선수는 2위를 하여 은메달을 받았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