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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전청년돌격대>의 로력적성과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8.28)을 맞으며 <속도전청년돌격대>가 주요 대상건설에서 커다란 로력적성과를 이룩하고 있다.
 지금 이들은 90만 7,000여평방메터의 부지를 가진 두단오리공장의 개건현대화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내고 내부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내밀고 있다.
 이 돌격대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제기되는 어렵고 힘든 대상을 맡아 해제끼는 조선의 자랑스러운 청년대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4(1975)년 5월에 이 돌격대를 무어 주시고 친히 <속도전청년돌격대>라고 이름도 지어 주시였다.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돌격대는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자랑찬 위훈을 세웠다.
 지난 기간 돌격대에서는 왕재산과 삼지연,어은동,회령 등 10여곳의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건설하였으며 국제친선전람관,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같은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수 많이 일떠세웠다.
 또한 만포-혜산청년선과 금강산청년선을 비롯한 2,000여키로메터의 새 철길과 철도전기화공사,동평양화력발전소와 같은 49개의 주요 산업시설,인민대학습당,평양제1백화점,청년호텔,창광원,청년영웅도로 등 수십개 대상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 세워 조선청년들의 영웅적기개를 떨치였다. 현대적인 창광거리,문수거리,광복거리,통일거리 등의 살림집들에도 이들의 성실한 로력이 깃들어 있다.
 지난 기간 돌격대에서는 20여명의 로력영웅과 120여명의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가 배출되고 3만 9,260여명이 국가표창 수훈자로 자라 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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