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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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민족의 단합이 그리도 배 아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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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한나라당>이 저들의 <8.15국민대회>와 관련하여 유감을 표명한 당국에 그 누구에게 <굴복>했다느니 그 무슨 <협박성요구>니,<남남갈등>이니 하고 떠들며 우리를 함부로 걸고 들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 우리 대표단이 참가하지 못하게 하려던 술책이 수포로 돌아 가자 복통이 터져서 일으키는 미치광이발작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우리는 <한나라당>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여 하나된 모습을 세계에 과시하는것이 그리도 배 아픈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을 지지하는 통일애국력량이 하나로 굳게 뭉칠데 대한 우리 공화국의 호소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적극 호응해 나서고 있다. 지금 <한나라당>은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죄악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저주규탄을 받고 극도로 고립되고 있다. <한나라당>이 <협박성요구>요 <남남갈등>이요 하고 아무리 목에 피대를 세워 떠들어야 그것은 대결에 환장한 저들의 정체만을 드러내보일뿐이다. 대결에 환장한 역적집단은 민족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한나라당>은 인민들의 심판을 받기전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가로 막는 민족반역행위를 걷어 치우고 스스로 해산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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