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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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문인사들의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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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총서기 누리 아브델 라자끄 후쎄인이 10일 에짚트주재 조선중앙통신사 특파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는 시기에 평양을 방문하여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와 여러 련대성행사들에 참가하고 조선의 여러곳을 돌아 보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반대하여 적극적으로 투쟁하고 있다. 나는 이번에 조선인민의 반미감정에 대해 더욱 똑똑히 알게 되였다.미국은 조선에서 감행한 온갖 범죄행위들과 조선인민에게 강요한 불행과 고통에 대해 응당 사죄하고 보상해야 한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 조선의 통일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조선민족끼리 평화적으로 실현되여야 한다. 우리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다. ◆조선을 방문한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 단장인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씨싸 깨우분판은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강성대국으로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 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전당,전군,전민이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일심단결된 위대한 나라이다. 김정일동지의 인덕정치아래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이 철통같이 다져 지고 온 사회가 혁명적의리로 굳게 단합된 조선이기에 미국도 감히 범접을 못하고 있다.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이 단결된 위력은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의 영예와 존엄을 수호할수 있었으며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힘 있게 과시할수 있었다. 진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로 빛나며 필승의 기상과 의지로 약동하는 나라이다. 그는 라오스 당과 정부,인민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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