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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반공화국대결광신자들의 망동을 규탄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8월 15일 서울에서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익보수세력들이 <8.15국민대회>라는것을 벌려 놓고 그 무슨 <대북지원전면중단>이니 <북의 핵개발중단>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의 신성한 공화국기에 대해 불손한 행위를 하는가 하면 지어 우리의 체제까지 헐뜯는 망동을 부리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이번의 망동은 남조선의 극우익파쑈분자들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히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란폭하게 훼손하고 모독하는 <한나라당>과 우익파쑈분자들의 극단적인 행위가 남조선당국의 비호와 묵인하에서 감행된것이다.
 남조선당국의 비호와 묵인이 있기에 최근 <한나라당>과 우익보수세력들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도수를 한층 높이고 있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의 반공화국광기와 대결소동은 리성을 잃고 발광하는 히스테리의 발작이며 시대와 대세의 흐름에 밀리워 가련한 처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민족을 등지고 반역을 일 삼는 자들이 오래 갈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확증해 주고 있다.
 북남관계의 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은 민족의 지향이며 념원이다.이에 도전하는 자들은 인민의 저주와 규탄,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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