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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하고 건설할것을 호소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하고 건설하여 선군시대를 빛내이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에 살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나라의 면모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신되고 지난 날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기적 같은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으며 새 세기 맛이 나는 희한한 창조물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있다.
 우리 조국건설력사에서 오늘처럼 온 나라에 거세찬 창조와 혁신의 열풍이 휘몰아 치고 사람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 올것을 요구하는 때는 일찌기 없었다.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에서 우리 인민들은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강성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확신에 넘쳐 내다보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이 일떠서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이며 주체혁명위업이 전면적으로 완성되여 나가는 영광스러운 시대입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는 사람들의 창조관점과 기풍,창조방식에서의 혁신으로부터 시작된다.
 지난 1950년대에 우리 인민은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백걸음으로 내달리자는 요구를 내세우고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켰으며 70년대와 80년대에는 속도전의 구호를 높이 들고 혁명과 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였다.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 버리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대한 창조정신과 영웅적위훈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의 선군시대는 우리 조국을 강성대국으로 일떠세워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치시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의지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보람찬 시대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선군시대에는 김정일동지식으로,장군님의 창조의 기상과 방식으로 투쟁해 나가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쳐야 한다.
 예지가 비범하고 구상이 원대하며 통이 크고 실천력이 특출한것으로 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창조의 대가로 세계를 경탄시켜 오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창조방식은 우리 식,우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철저히 구현한 주체적이고 인민적인 창조방식이며 현대지성이 도달한 최고의 높이에서 모든것을 구상하고 실현해 나가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창조방식이며 천만대중의 힘과 지혜를 화산처럼 폭발시켜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 나가는 전격적이며 완벽한 창조방식이다.선군시대 우리 조국땅우에서 일어 나고 있는 놀라운 전변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예지와 실력의 과시이다.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은 모든것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만년대계의 재부로 창조해 나가시는데 있다.
 자기 당대만이 아니라 후세에도 영원히 빛을 잃지 않는 재부를 마련해 나가는데 위인의 창조활동의 근본특징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로동당시대의 모든 창조물들을 최대의 심혈을 기울이시고 품을 들여 일떠세워 오시였다.김일성경기장,인민대학습당,평양산원,창광원을 비롯하여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세기가 바뀐 오늘에도 영원한 가치와 생명력을 가지고 찬란히 빛을 뿌리고 있다.
 모든것을 몇백년이 지난후에도 손색이 없게,후대들에게 떳떳이 물려 줄수 있게 만년대계의 재부로 창조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고 계시는 창조의 원칙이다.여기에는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적인생관이 어리여 있다.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마련된 선군시대의 창조물들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가며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은 대담하게 비약하여 세계적인 높이에서 모든것을 창조해 나가시는데 있다.
 리상과 목표가 비상히 높고 안목이 출중한 위인만이 거창한 창조의 새 시대를 열어 놓을수 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무리 훌륭한 창조물을 일떠세우고도 만족을 모르시며 언제나 남들이 도달하지 못한 새로운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 나가신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창조적리상과 포부는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다.
 단순히 종전의것을 보강하고 개조하는 식이 아니라 대담하게 세계적수준의 목표를 내세우고 모든것을 창조하고 건설해 나가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다.여기에는 백두산장군의 담대한 기상과 공격정신,김일성민족,김일성조선을 세계에 당당히 떨치시려는 철의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 있다.가장 어려운 시기에 전국도처에 일떠선 세계적인 창조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창조의 기질과 본때를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 갈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창조정신,창조방식이야말로 강성대국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이며 오늘의 시대는 장군님식 창조의 시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서 혁명가로,창조의 능수로 자라난 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가 전면적으로 구현되여 나가는 오늘 창조와 건설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는것보다 우리에게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
 창조와 건설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나가는것은 선군시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높이 떨쳐 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이다.
 강한 민족적자존심은 위대한 창조와 비약을 낳는 원동력으로 된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 주겠다는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전후 재더미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선군시대를 빛내여 나가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민족적자존심은 비할바없이 강해 졌다. 희세의 정치가,천출명장을 모시고 있고 천하무적의 혁명강군과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우리 민족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것이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존심이고 배심이다.오늘 우리가 내세운 강성대국건설투쟁목표에는 선군시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이 그대로 비껴 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적자존심은 핵무기와 같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투쟁에서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모신 선군조선,선군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 갈것이다.
 창조와 건설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나가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 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하는 보람찬 투쟁이다.
 신념이 확고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들에게는 일시적인 난관에 포로되여 포부도 창조도 없이 되는대로 일하는 현상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신념과 의지는 창조의 기수들의 기질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고난의 행군>의 최악의 시련을 이겨 낸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이다.살아 있는것자체가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구월산과 칠보산,울림폭포와 6담을 비롯한 명승지와 명소들을 희한하게 꾸려 놓은것은 선군시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센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발현으로 된다.시련은 일시적이고 승리는 영원하다는 필승의 신념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창조와 건설투쟁에 힘 있게 맥박치고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진군도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다그쳐 나가고 있다.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반제대결전에서도,창조와 건설에서도 언제나 기적과 승리만이 있을뿐이다.
 조선을 세계에 빛내이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의 좌우명이며 숭고한 위업이다.위대한 김일성민족이 사는 우리 조국은 마땅히 모든 면에서 세계제일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 없는 신조이다.위대한 장군님처럼 조국과 민족에 대한 자부심이 높고 민족제일주의정신이 강한 령도자는 세상에 없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의지,장군님의 담대한 기상과 배짱으로 선군시대를 창조와 건설의 일대 전성기로 빛내여 나가야 한다.
 <대기념비적창조물을 더 많이 일떠세워 위대한 선군시대를 만대에 빛내이자!>,이것이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투쟁과 전진의 구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에 살며 혁명하는 우리 세대의 숭고한 사명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창조하고 건설해 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대에 우리 혁명의 선행세대들은 항일혁명투쟁과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 싸웠다.위대한 수령님의 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강성대국으로 일떠세워 김일성민족의 영예를 높이 떨쳐야 할 숭고한 사명이 오늘 우리 세대의 어깨우에 지워 져 있다.우리 세대처럼 력사앞에,후대들앞에 중대한 사명을 지닌 세대는 없다.
 우리는 누구나 후대들앞에 우리 조국의 창조와 건설력사에서 새로운 한 시대를 개척했다고 떳떳이 말할수 있게 목표를 높이 내세우고 분발하여 일해 나가야 한다.선군시대에 만년대계의 창조물을 더 많이 마련하여 후대들에게 부강한 사회주의조국을 물려 주어야 한다.
 창조의 세계적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면서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창조정신,창조기풍의 빛나는 귀감을 보여 주고 계신다.우리는 100년,200년 멀리 앞을 내다보며 조국의 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만년대계의 재부를 창조해 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령도풍모를 적극 따라 배우며 장군님의 담력과 배짱,장군님식대로 모든것을 창조하고 건설해 나가야 한다.한가지 일을 설계하고 내밀어도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는것을 창조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고 일해 나가야 한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장정의 길에서 마련하여 주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본보기로 하여 창조와 건설의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 나가야 한다.
 창조와 건설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나가자면 새 세기가 요구하는 혁신적인 안목과 일본새로 일해 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오늘 우리는 21세기의 새로운 환경에서 강성대국을 건설해 나가고 있다.낡은 관념에서 대담하게 벗어 나 참신하게 일해 나가는 곳에서 비약이 일어 나고 새 세기의 본보기도 창조된다.
 우리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일본새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 나갈데 대한 당의 요구를 일관성 있게 틀어 쥐고 철저히 구현해 나가야 한다.일군들은 혁신적인 안목과 기발한 착상,진취적인 일본새로 모든 사업을 대담하게 작전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리며 완강하게 실천해 나가야 한다.당이 제시한 종자론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여 경제사업을 비롯한 모든 사업을 실리를 따져 가며 전망성 있게 조직하고 집행해 나가야 한다.
 오늘의 시대는 지식전의 시대,실력전의 시대이다.높은 실력의 소유자만이 새 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의 기수가 될수 있다.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실력으로 당을 받들고 선군시대를 빛내이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자기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따라 세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누구나 현대적인 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는 사회적기풍을 더욱 확고히 세워야 한다.
 창조와 건설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나가자면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오늘 인민군대는 위대한 장군님식 창조방식을 앞장에서 구현해 나가는 우리 시대의 창조와 건설의 제일기수들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일떠세운 창조물들을 대하실 때마다 더없이 만족해 하시며 온 사회가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전투적인 일본새를 적극 따라 배울데 대하여 강조하고 계신다.
 인민군장병들은 혁명적군인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 창조와 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나가는데서 선군시대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 배우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어디 가나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 전투적기백과 열정으로 끓어 번지게 하여야 한다.인민군대에서처럼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대담하게 착상하고 완강한 투지로 실천해 나가며 모든 일을 알뜰하고 깐지게 해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고 현대과학기술을 적극 받아 들이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야 한다.
 선군시대 창조혁명은 곧 과학기술혁명이다.
 우리는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튼튼히 틀어 쥐고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선진수준에 확고히 올려 세우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첨단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고 적극 받아 들여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를 힘 있게 다그쳐 나가야 한다.콤퓨터수재를 비롯한 전문분야의 특출한 인재들을 많이 키워 내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청년들은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한 창조와 건설의 활력 있는 부대이다.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이 본격적으로 벌어 지는 오늘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기대는 매우 크다.
 청년들은 누구나 선군시대 위훈의 창조자,청년영웅이 되겠다는 포부를 안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조선청년들의 슬기와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창조와 건설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사회적분위기를 잘 세워야 한다.
 당조직들은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하고 건설해 나갈데 대한 당의 숭고한 의도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심어 주기 위한 일대 선전공세를 벌려야 한다.
 근로단체조직들은 불 타는 애국의 열정과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오늘의 거창한 창조와 건설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해 나가도록 동맹원들을 힘 있게 불러 일으켜야 한다.
 출판보도부문에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창조와 건설에서 비약을 일으키고 있는 단위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소식을 널리 소개 선전하여 온 나라가 들끓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창조와 변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를 만대에 빛내여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세는 비상히 높다.
 선군의 총대로 존엄 높은 우리 조국은 새로운 창조와 혁신으로 약동하며 강성부흥의 길로 힘차게 전진해 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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