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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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시대 일심단결의 사상적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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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자주를 지향하는 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근본리익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는 길을 밝히는것으로 하여 주체사상은 우리 일심단결의 사상적기초로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마련되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가장 높은 경지에 이른 불패의 통일단결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사상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의 뜻과 의지를 사생결단으로 받드는 선군혁명동지로 되게 하는 단결의 기치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대로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의 뜻과 의지를 유일무이한 생명선으로 삼고 살아도 죽어도 장군님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 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사의 각오에 의하여 선군시대 우리의 일심단결은 비할바 없이 높은 단계에 올라 서게 되였다.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의지로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오늘 더욱 힘 있게 과시되고 있다. 일심단결은 곧 사상의 일심단결이며 행동의 일심단결이다. 오늘 선군사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고와 행동의 유일한 지침으로 되고 있다. 우리 사회에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는 당,국가,군대의 령도체계가 확고히 수립되여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천만군민이 행동의 통일체를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이 땅우에서 창조되는 모든 기적과 승리의 원천으로 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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