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9일기사 목록 |
|
|
||
|
|
||
|
조명록총정치국장이 중국인민해방군 고위군사대표단을 만났다
|
||
|
||
|
|
||
|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명록차수는 18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주임 상장 서재후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해방군 고위군사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인민군 박재경대장,박승원상장 등 장령,군관들,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와 대사관무관 엄강풍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중국 당과 정부,군대는 중조 두 나라 군대와 인민사이의 친선관계를 중시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중국을 방문하시고 강택민주석동지께서 조선을 방문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협조를 강화하려는 중조 두 나라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 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이룩되고 있는 성과들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영웅적인 나라이고 조선인민은 지혜롭고 근면한 인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고 중조 두 나라 군대사이의 친선관계는 좋게 발전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과 군대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중국인민해방군 고위군사대표단의 선물을 서재후단장이 조명록차수에게 전달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