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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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대한 국제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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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8월 3일 조선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된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세계언론계와 인사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5일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 진행>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거에 참가한 모든 선거자들은 조선반도의 정세가 긴장한 속에서 진행된 이번 선거가 인민주권기관을 더욱 강화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철석 같은 통일단결을 지켜 나갈 자기들의 확고한 의지를 과시하였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5일부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제649호선거구 전체 선거자들의 100프로 찬성투표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추대되시였다고 중앙선거위원회가 선포하였다고 지적하고 이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며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개와 불굴의 의지를 보여 주었다고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싸마차르 포스트> 7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선거결과>라는 제목의 글에서 2만 6,650명의 일군들과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이 도,시,군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였다고 하면서 이번에 진행된 선거는 김정일각하께 끝없이 충실하고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능력 있는 일군들로 지방정권기관을 꾸림으로써 공화국정권을 선군혁명정권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테헤란 타임스> 5일부를 비롯한 이란의 주요신문들은 중앙선거위원회 보도를 전하면서 등록된 선거자의 99.9프로가 선거에 참가하여 대의원후보자들에게 100프로 찬성투표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대한 절대적인 신임과 지지 그리고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려는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의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신문 <바젤 차이퉁>을 비롯한 서방의 주요출판보도물들은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선군사상을 구현한 국방위주의 국가정치체제를 수립하고 군대를 백전백승하는 당과 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높이 찬양하였으며 그이께 충성을 맹세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와 네팔을 비롯한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도 선거결과와 그 의의에 대하여 일제히 보도하였다. 한편 5일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하여 조선은 이번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선거를 통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으며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었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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