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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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청년학생국장 <한총련>탄압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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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청년학생국장은 13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13일 <한총련>대학생들이 미군사격장에 진입하여 시위투쟁을 벌린것은 미제에 대한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고 지극히 정당한 애국적소행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지금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제반 사실들은 이 땅의 실제적인 통치자는 바로 미제침략군이며 한나라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안전과 평화는 안중에 없이 오직 저들의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상전의 옷자락에 매달려 전쟁책동에 편승해 나서는 사대매국노들이라는것을 명백히 립증해 주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 국민은 반미반전,평화수호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 들고 미국의 핵전쟁책동을 분쇄하고 미제침략군을 이 땅에서 내몰며 <한총련>학생들의 정당한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야 한다. 미국은 우리 민중의 견결한 반미의지를 똑바로 보고 무모한 북침핵전쟁야망을 버려야 하며 이제 벌리려는 <을지 포커스 렌즈>전쟁연습을 중지하고 미제침략군을 즉각 철수시켜야 한다. <한나라당>역적들은 미제침략군을 비호하며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소동에 미쳐 날뛸수록 자멸을 앞당길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현 당국은 <한총련>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하며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을 반대배격하는데 합류해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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