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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공동투쟁월간에 련대성운동 전례없이 전개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이 날로 강화되고 있다.
 올해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유럽의 수많은 나라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련대성운동이 전례없이 힘 있게 벌어 졌다.
 이번 월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기네대통령,민주꽁고대통령,꽁고대통령을 비롯한 국가수반들과 정부,정당,단체,국제기구의 각계 인사들이 310여건의 련대성전문과 편지를 드리였다.
 조선에서는 국제민주단체들과 반전평화단체들 그리고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가 열리였으며 7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는 집회,시위,강연회,토론회,기자회견,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고 성명,담화,호소문이 발표되는 등 900여건의 각종 련대성조치들이 취해 졌다.
 해마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를 국가적범위에서 널리 벌려 온 꾸바와 메히꼬 등 여러 나라에서 련대성월간개막 및 페막식이 의의 있게 진행되였으며 영국과 미국에서도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토론회와 협의회가 있었다.
 300여개의 정당,사회단체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의 참가하에 진행된 2003년로마국제연단,에꽈도르 끼또에서 진행된 <라틴아메리카에서의 혁명의 제문제>에 관한 진보적정당들의 제7차 국제토론회,42개의 정당대표들의 참가하에 그리스 아테네에서 진행된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서는 조선에 관한 련대성성명,최종선언 등이 채택되였다.
 한편 로씨야,파키스탄,에짚트,네팔,뻬루 등 각국의 신문,잡지,통신,방송들은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글과 사진 등을 특집하였다.
 세계 120여개 정당,단체들에서는 7.27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면서 반제반미투쟁에서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선군정치로 조미대결전에서 련속 승전고를 울려 가시는 강철의 령장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라오스인민혁명당,기네통일진보당 그리고 우간다대통령,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명예총사장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은 꽃바구니와 축전,편지,선물을 드리였다.
 로씨야,몽골,민주꽁고,베닌,에짚트,벌가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는 전승 50돐경축준비위원회들을 결성하고 거의 매일과 같이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진행하였다.
 끼르기즈스딴,로므니아,꼴롬비아,에꽈도르,에짚트,파키스탄에서는 저명한 인사들의 참가하에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력사적인 로작들과 업적에 대한 토론회가,뻬루,네팔,메히꼬에서는 중앙 및 련합경축집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세계적규모에서 300여차에 걸쳐 각종 행사가 진행되였다.
 조선인민은 전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이러한 적극적인 지지성원속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 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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