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6일기사 목록 |
|
|
||
|
|
||
|
혁명투사 김책 생일 100돐을 맞으며 화환 진정
|
||
|
||
|
|
||
|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투사 김책 생일 100돐을 맞으며 14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 있었다. 화환진정에는 홍성남,김일철,최태복,양형섭,김국태,정하철,김중린,김룡연과 당,무력기관,정권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유가족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근로단체,성,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협동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이날 김책시와 김책공군대학에 있는 김책의 동상에 지방 당,정권기관,군사학교,조선인민군부대,공장,기업소,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