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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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중국녀성대표단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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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화전국부녀련합회 주석 팽패운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녀성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체류기간 조선인민이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선군령도밑에 김일성주석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 있는 성과들을 직접 목격하고 감동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 주시였다고 하면서 오늘 이 친선은 호금도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녀맹중앙위원회 리영희부위원장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가 참가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중화전국부녀련합회에서 선물을 보내여 왔다. 선물을 팽패운주석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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