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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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국애와 민족애는 민족대단결의 사상적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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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조국애와 민족애는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에서 영원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반세기이상이나 갈라 져 살아 온 북과 남사이에는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차이가 생겨 났지만 그것은 결코 우리 민족이 서로 갈라 져 살아야 할 조건으로 될수 없으며 대단결을 이룩하는데서 극복하지 못할 장애로 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의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는것은 조선민족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민족적특질이며 공통된 심리,사상감정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민족대단결을 떠난 조국통일에 대해 말할수 없으며 조국애와 민족애에 기초하지 않은 민족대단결의 공고성과 위력에 대해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족의 공통된 사상감정인 조국애와 민족애를 민족의 대단결을 위한 튼튼한 사상적기초로 정식화하신것은 그이께서 조선민족의 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또 하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이전에는 상상할수도 없었던 놀라운 발전단계에 올라 섰으며 자주통일의 새로운 력사적시대가 펼쳐 졌다고 지적하였다. 모든 민족성원들의 공통된 사상감정인 조국애와 민족애를 사상적기초로 하여 단결을 이룩해 나간다면 우리 겨레는 반드시 통일을 실현할수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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