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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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동상,혁명렬사릉,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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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조국광복 58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평양의 만수대언덕에 모셔 진 주석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시안의 각급기관,공장,기업소,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한민전>평양지부와 해외동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8.15민족대회에 참가할 해외동포대표단,대표들도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군사종합대학,인민보안성,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안의 여러곳에 모신 주석의 동상들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주석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한편 오늘 청진시에 높이 모신 주석의 동상에 중국동북지방의 대표단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으며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관 성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국광복 58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조선인민군 장병들,근로자들이 15일 아침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화환진정대에 놓여 있었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이날 각지에 있는 항일혁명렬사들의 동상과 묘들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국광복 58돐에 즈음하여 15일 오전 해방탑과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신일남부총리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올레그 다ㅂㅢ도브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진정되였다. 또한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외무성,철도성,무역성의 명의로 된 화환들,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로씨야친선협회,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해방탑에,인민무력부,외무성,림업성,수산성의 명의로 된 화환들,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로씨야친선협회,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조선로동당 평양시 사동구역위원회와 평양시 사동구역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진정되였다. 이날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관 성원들은 청진에 있는 해방탐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또한 청진,해주,원산,남포 등 지방들에 있는 해방탑과 쏘련군추모탑,쏘련군동상,쏘련군렬사들의 묘에 도,시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으며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국광복 58돐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야씨르 아라파트가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꽃바구니를 13일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백남순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국광복 58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외교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13일 외교단단장인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백남순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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