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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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부위원장 조국광복 58돐에 즈음하여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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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은 전 국민과 함께 필승의 신념을 굳게 가다듬고 반미반전투쟁과 6.15공동선언실현투쟁을 적극 전개함으로써 통일의 8.15를 기어이 안아 오고야 말것이다.
<한민전>의 <구국전선>인터네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조국광복 58돐에 즈음하여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8.15광복은 포악한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망국민의 설음에 몸부림치던 우리 민족이 재생의 광망을 받아 안은 민족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남땅을 무력으로 강점한 미제침략자들에 의해 지난 58년세월 이남민중과 민족이 겪어야 했던 온갖 불행과 고통은 이루 다 형언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부쉬행정부는 핵몽둥이를 마구 휘둘러 대며 이 땅에서 핵전쟁위기를 날로 격화시키고 있지만 미제의 오만무례한 전쟁책동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당당히 지켜 나가는 이북의 필승불패의 선군정치앞에 맥을 추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전 국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 따라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며 자주통일의 려명을 앞당겨 오기 위해 분투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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