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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조선인민의 백년숙적(6)
   조선인강제련행

 일제는 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 전 기간 수백만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강제련행하여 노예고역장,전쟁죽음터,성폭행장으로 내몰았다.
 대륙침략과 태평양전쟁을 위해 일제는 1938년부터 1945년사이에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강제징발하여 중세기적노예로동을 강요하였으며 전쟁터에 총알받이로 내세웠다.
 당시 일제는 조선청장년들을 고역장으로 끌어 가 그들의 피와 땀을 깡그리 짜내고는 대부분 청장년들을 <비밀엄수>를 명목으로 집단적으로 학살했다.
 태평양전쟁시기 남양군도에 진출했던 일본군은 보급로가 차단되자 강제련행해 온 조선인군속들을 수많이 잡아 먹는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질렀다.
 일본군의 식인행위를 연구조사해 온 일본정치학 교수 다나까 도시유끼는 선대들이 랭동시설이 없었던 남양군도에서 <인육의 부패방지>를 위하여 사람을 살려 둔채 고기를 잘라다 먹는 방법을 적용했다는 믿기 어려운 자료를 공개하였다.
 근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백주에 <사냥>하듯 랍치하여 일본군<위안부>라는 성노리개로 유린하다가 전장에서 무참히 학살하고 불구자로 만든 일제의 야수적만행은 지금도 인류를 전률케 하고 있다.오늘 국제사회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두고 치를 떨며 일본을 그처럼 혐오스럽게 대하는것은 그것이 가장 극악하고 야만적인 방법으로 감행된 반인륜적범죄이기때문이다.
 일제는 <군대의 전쟁의욕과 전투능력을 지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하여서는 그들의 성적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변태적인 군사론리에 기초하여 녀성을 탄약과 같은 전쟁소모품으로 보급하는 치욕의 일본군<위안부>제도를 내왔던것이다.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일본군성노예강요는 철두철미 구일본정부와 군부가 침략전쟁확대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충당하며 저들의 리윤욕을 충족시키고 조선사람의 씨를 말려 다시는 소생하지 못하게 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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