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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문 외국인들 조선인민의 위업에 련대성 표시
 ◆조선을 방문한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총서기 누리 아브델 라자끄 후쎄인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인류의 자주위업을 빛나게 실현해 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며 정의와 평화수호의 위대한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철저한 반제적립장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고 하면서 총서기는 이 정치는 미국의 군사적압력과 봉쇄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있는 속에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인민의 안녕을 확고히 담보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무비의 담력,단호한 결단에 의하여 제국주의세력의 압살책동은 여지없이 파탄되고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를 잊지 말아야 하며 조선은 이라크와 다르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조미핵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며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그 누구도 당해 낼수 없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가하였던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는 조선방문인상에 언급하면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과 락관,신심에 넘쳐 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선군정치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해 주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 주시고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어 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번에 조선을 방문하고 미국이 조선인민에게 얼마나 커다란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였는가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통일과정이 의연히 엄중한 난관을 겪고 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그것은 조선의 통일을 달가와 하지 않는 외세의 간섭책동이 계속되고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은 지금 조선땅을 핵무기로 초토화하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의하여 미국은 더 큰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의 그 어떤 압력도 조선에서는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한편 조선을 방문한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레기에라나퉁게가 조미핵문제해결의 열쇠는 미국이 실제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할 의지를 가지고 회담에 림하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을 떠난 그 어떤 형식의 회담도 그 실용성과 의의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이 <핵문제>를 구실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있는데 대하여 상기시키고 미국이 조선반도핵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취급하겠다는것자체가 곧 전쟁의 전주곡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이 핵문제의 본질과 특수성,현실을 똑바로 보고 조미회담에서 성실한 립장을 보이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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