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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부위원장 각급인민회의 대의원선거성과 언급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하고 모든 선거구들에 등록된 각급 대의원후보자들에게 100프로 찬성투표한 이번 선거는 령도자와 군민이 뗄래야 뗄수 없는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이북에서만 찾아 볼수 있는 거대한 정치적사변이며 민족사적대경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선거와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5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창건 55돐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선거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공화국정권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실현해 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이남민중은 선군시대 혁명주권의 공고성과 핵무기보다 더 강위력한 령도자와 군민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을 또다시 과시한 이북의 선거에서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휘날리며 주체사회주의 강성대국의 령마루로 힘차게 내달리는 이북의 필승불패의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였다.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도 하나된 3천리강토에서 부강번영할 김일성민족의 찬란한 래일도 확고히 기약되여 있다.
 우리들은 위대한 선군시대,김정일시대에 살며 싸우는 전위투사로서의 사명과 중임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운명수호의 보검인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고 견결히 지지옹호해 나갈것이다.
 우리들은 각계 애국민중과 함께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민족공조로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 버리고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자주적인 통일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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