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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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권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회고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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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 40돐을 맞으며 김형권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회고모임 <복 많은 대지가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가 6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52(1963)년 8월 5일부터 7일까지 이곳을 찾으시여 혁명사적지와 협동농장들,지방산업공장들과 학교,유치원 등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 주시였다. 바이올린 독주와 녀성제창 <포전길 걸을 때면>,가무이야기 <감자자랑>,가무 <그이께서 다녀가신 일터랍니다>등에 이어 무대에 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거둔 성과에 언급하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 따라 힘차게 전진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에 이바지해 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회고모임은 설화와 합창 <우리는 맹세한다>로 끝났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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