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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페막식 메히꼬에서 진행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페막식이 7월 31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위원장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주재 조선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위원장,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의 전승 50돐을 열렬히 축하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해 나가는 조선 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로쌀레스 싼체스는 연설에서 미제는 저들이 도발한 3년간의 전쟁에서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하면서 바로 이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분이 김일성대원수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푸에블로>호 사건때에도 미제는 무릎을 꿇었다고 하면서 영웅적조선인민의 진두에 20대의 청년장군 김정일원수께서 계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을 <악의 축>,<테로지원국>으로 지명하고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은 극한점을 넘어 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는 그러나 김정일장군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나라의 통일위업을 성취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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