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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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의 품속에서 생일 백돐을 맞이한 원암마을의 장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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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신천군 원암리에서 사는 박승옥할머니가 생일 백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백돐상이 5일 할머니에게 전달되였다. 남조선에서 태여난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계시는 공화국의 품에 안겨서야 참다운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고 도라지,고사리를 비롯한 산나물과 조선된장,김치 등을 좋아 하는 할머니는 백살이 된 오늘까지 정정한 몸으로 터밭도 가꾸고 부엌일과 바느질도 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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