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6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사설 공화국정권은 선군위업수행의 강력한 무기로 위력 떨칠것이다
|
||
|
||
|
|
||
|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공화국정권은 선군위업수행의 강력한 무기로 위력 떨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사설을 실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앙양된 정치적열의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이번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새 세기에 들어 와 처음으로 진행된 의의 깊은 선거였다.<고난의 행군>의 엄혹한 시련속에서 총대를 틀어 쥐고 사생결단으로 지켜 낸 귀중한 사회주의정권을 필승불패의 선군혁명정권으로 억척같이 다져 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 같은 열망과 의지가 전국의 모든 선거장들마다에 차고 넘쳤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금성친위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 나가시여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가 보도한바와 같이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프로가 선거에 참가하였으며 투표에 참가한 선거자의 100프로가 모든 선거구들에 등록된 최고인민회의,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게 찬성투표하였다.이것은 전당,전군,전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 있고 국가정권과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선군조선에서만 펼쳐 질수 있는 긍지 높은 현실이다.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지지와 신뢰를 받는 우리 공화국정권의 공고성과 불패성이 이번 선거를 통하여 힘 있게 과시되였다. 이번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흠모심의 뜨거운 분출이였다. 제649호선거구의 인민군장병들은 전군,전민의 한결 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불세출의 위인이신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하였다.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끝 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 나갈 불 타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오늘의 시대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키고 반제대결전의 승리를 이룩해 나가는 시대이다.이번에 진행된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우리 혁명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인민정권을 선군위업수행의 강력한 정치적무기로 강화발전시키고 공화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져 나가는데서 중대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 따라 나아가는 우리 인민정권의 전도는 양양하며 그 어떤 시련이 닥쳐 와도 인민정권을 끝까지 고수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하여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당,전군,전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 혁명의 제일무기이며 우리 공화국의 불패성의 원천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1990년대의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도 승리를 이룩하였고 오늘의 강성대국건설에서도 기적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정세가 복잡하고 시련이 겹쌓일수록 혁명의 수뇌부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 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더욱더 확고부동한것으로 다져 지고 있다. 이번에 전체 선거자들이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결같이 참가하여 찬성의 한표를 바친것은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선군조선의 참모습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우리 공화국정권처럼 공고하고 위력한 사회정치적지반을 가진 혁명정권은 세상에 없다. 이번 선거를 통하여 선군사상을 구현한 우리의 독특한 사회주의정권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 나갈수 있는 담보가 더욱 확고히 마련되게 되였다. 공화국정권은 선군시대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정치적무기이다.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 나가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롭게 정비완성된 우리의 국가기구체계의 우월성과 위력은 남김없이 과시되고 있다.이번에 선거된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들은 위대한 선군사상을 절대불변의 진리로,확고부동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나라의 군력강화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높은 헌신성과 애국적열의를 발휘하고 있는 참된 충신,시대의 선구자들이다.당의 선군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대중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군대와 인민의 대표들로 각급 주권기관들이 꾸려 짐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정권은 온 사회를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고 공화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 나가는데서 자기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훌륭히 수행해 나갈수 있게 되였다.우리 공화국정권의 불패의 위력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날이 갈수록 더욱 힘 있게 떨쳐 지게 될것이다. 이번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통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끝까지 지켜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 없는 의지가 힘 있게 과시되였다. 이민위천의 리념을 구현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의 터전이며 행복의 요람이다.<고난의 행군>의 엄혹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귀중함을 그 어느 때보다 심장으로 절감하였다.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라는 신념이 억척같이 뿌리 내려 져 있다.이번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공화국정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사회주의제도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 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가 얼마나 확고부동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 주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공화국정권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뢰를 허물어 보려고 <심리전>을 악랄하게 벌리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추호도 통하지 않는다.사회주의에 대한 드팀 없는 신념을 과시한 이번 선거는 우리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고 미쳐 날뛰는 제국주의자들에게 강력한 타격으로 되였다.인민들이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며 목숨 바쳐 지켜 나가는 우리의 사회주의는 거대한 활력을 가지고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 따라 공화국정권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강성대국건설을 더욱 힘 있게 다그쳐 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열정과 기세는 지금 대단히 높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오늘의 앙양된 혁명적기세로 공화국창건 5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총 돌격전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 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실현해 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정권의 기본사명이다.우리 공화국정권의 양양한 전도도,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도 선군의 길에서만 담보될수 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것을 정권건설과 활동의 총적과업으로 틀어 쥐고 나가야 한다.선군시대의 위대한 승리의 기치인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한 전당,전군,전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 나가야 한다.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전면적으로 발양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려야 한다.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 배우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온 사회에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과 방침에 대한 결사관철의 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정권을 필승불패의 선군혁명정권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 나가야 한다.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사업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 나가야 한다.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로골화되고 있는 오늘 국력을 다지는 사업은 그 자체가 치렬한 반제대결전이며 첨예한 계급투쟁이다. 무적의 군력은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이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며 전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계속 튼튼히 다져 나가야 한다.전체 인민들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이 있기에 사회주의조국이 굳건히 수호되고 우리가 발편잠을 잘수 있다는것을 언제나 잊지 말고 인민군대를 적극 내세우고 원호하는데서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공화국창건 55돐을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총 돌격전을 힘차게 벌려 나가야 한다. 9월 9일까지는 멀지 않았다.우리는 누구나 비상한 열정과 투지를 발휘하여 전례 없는 생산적앙양과 로력적위훈으로 공화국창건 55돐을 성대히 맞이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당중앙위원회구호를 받들고 내세운 전투목표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따져 보고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나가야 한다.혁명의 수도 평양시중심거리들의 개건보수와 대규모토지정리사업,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더욱 힘 있게 다그쳐야 한다.우리는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우고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여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를 후세에 길이 빛내일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질적으로 건설하고 만들어야 한다. 대담한 공격전이 벌어 지는 전투적인 환경에 맞게 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 나가야 한다. 정권기관 일군들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 가 힘 있는 정치사업과 능숙한 지휘,완강한 실천력으로 새로운 혁신과 위훈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모든 정권기관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들고 더욱 헌신적으로 일해 나감으로써 누구나 <우리>라는 고귀한 칭호와 함께 불리우는 선군시대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 조성된 정세는 정권건설과 활동에서 혁명적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며 정권기관 일군들이 반제계급투쟁에서 맹수가 되여 싸워 나갈것을 요구하고 있다.정권기관 일군들은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건전한 투쟁기풍,생활기풍을 확립하며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절대로 발 붙일수 없게 우리의 사회주의사상진지,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있고 무적필승의 혁명무력과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정권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선군시대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자랑찬 승리의 시대,우리 공화국의 일대 륭성과 번영의 시대로 끝없이 빛내여 나갈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