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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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의 기치밑에 강화발전된 불패의 혁명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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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힘 있게 다그칠데 대한 로작을 발표하신 날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63(1974)년 8월 2일에 발표된 로작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우리 당사업의 총적임무로 밝히고 있다. 로작에는 당과 혁명대오를 튼튼히 꾸릴데 대한 문제,사회주의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며 당사업체계와 방법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 져 있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력사에서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선군정치를 펼치시면서 당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으심으로써 우리 당 강화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을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우리 당대렬을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만드시였으며 당의 정치적지반을 비상히 공고히 하고 인민군대의 당사업방법을 전당에 확립하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그에 의하면 선군시대에 이룩하여야 할 당과 군대,인민의 통일단결의 수준과 높이를 새롭게 밝혀 준 위대한 장군님의 군민일치사상에 의하여 우리 당이 어떤 풍파속에서도 튼튼한 정치적지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개척해 나갈수 있는 위력한 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또한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이 전 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되고 온 사회의 혁명적군인정신화가 실현되여 나감으로써 당의 정치적지반은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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