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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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지끄로동당친선참관단 단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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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벨지끄로동당친선참관단 단장인 당중앙위원회 위원 보스이트 요세프가 귀국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의 사회주의는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세계 광범한 인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복잡다단한 현 세계에서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 계시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며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방문에서 받은 인상에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벨지끄로동당과 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완전히 매혹되고 있다.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민족의 영예를 높이 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명장이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 있는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이다. 이런 강군을 가지고 있는 조선을 그 누구도 절대로 건드릴수 없다. 우리는 조선이 하루빨리 통일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모든 침략무력과 핵무기를 비롯한 살인장비들을 지체없이 철수시켜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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