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4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대조선핵공갈책동의 범죄적목적
|
||
|
||
|
|
||
|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미제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핵무력을 집결시켜 놓고 전쟁연습을 벌리면서 대조선핵공갈을 일 삼고 있는 범죄적목적을 폭로하는 개인필명의 글을 발표하였다.
신문은 미제가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핵무력을 집결시키고 대규모의 핵시험전쟁연습들을 계속 벌리고 있는 방법으로 우리 인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 시기 미제가 쓰고 있는 주요침략수법은 폭력과 공포,심리전 등이다.미제는 정세와 대상에 따라 폭력의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기도 하고 공포와 심리전의 방법을 전면에 내세우기도 하며 필요에 따라 이런 수법들을 엇바꾸어 가면서 쓰고 있다.여기에서 미제가 특별히 힘을 넣고 있는것이 바로 핵공포조성이다.미제호전광들은 핵공포를 조성해야 저들의 폭력,심리전 등을 손 쉽게 실현하여 침략적목적을 달성할수 있다고 보고 있다. 미국은 이미 전에 <까리브해위기>와 <별세계전쟁>계획의 변종인 <빛나는 조약돌>구상을 통하여 진보적인 나라,사회주의나라들을 총 한방 쏘지 않고 얼마든지 압살하고 붕괴시킬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이로부터 미제는 핵공갈정책을 매우 중시하고 그 실현에 커다란 힘을 넣고 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악랄한 핵공갈책동도 그의 한 고리이다. 그러나 미제의 반공화국핵공갈책동은 시대착오적인것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미제의 핵공갈에 위압되거나 굴복하지 않을것이다.미제는 승산이 없는 반공화국핵공갈책동을 걷어 치우는것이 좋을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