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4일기사 목록 |
|
|
||
|
|
||
|
민주조선 미제의 신속기동려단 남조선급파는 북침야망의 산물
|
||
|
||
|
|
||
|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민주조선>은 미제가 신속기동려단의 일부 무력을 남조선에 급파하여 벌리는 전쟁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타고 앉으려는 북침야망의 산물이라고 까밝힌 론평을 실었다.
일명 신속기동려단으로 불리우는 <스트라이커부대>는 <유사시 세계 어느 곳이든 긴급파견되여 임무를 수행>하도록 원격무기를 탑한 고성능경장갑차량들과 전자지휘체계 등 첨단정밀무기들을 갖춘 최신예전투부대이다. 필자는 이 부대가 해외에서 벌리는 전쟁연습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부대의 첫 전쟁연습터로 남조선을 선택한것은 <조선반도의 지형과 상황에 익숙>시키기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이로써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고 신속기동려단들을 투입하려는 미제의 검은 속심이 여실히 로출되였다고 썼다. 신문은 미제가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떠들고 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연막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그 연막속에서 무력에 의거하여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이루어 보려고 필사적으로 나오고 있다.미제가 특수부대무력의 전쟁연습에 이어 대규모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는것은 그 뚜렷한 증거이다. 미제가 첨단정밀무기로 우리 인민과 군대를 어째보려는것은 오산이다.미제는 어리석은 북침야망을 버리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전쟁연습을 걷어 치워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