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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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간부들 여러 나라에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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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스위스국경절에 즈음하여 빠스깔 꾸슈뺑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스위스련방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백남순외무상도 이 나라 미쉘린 깔미-레이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 5월에 있은 외무상의 평양방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스위스련방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확대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7월 29일 김영남위원장은 마로끄국경절에 즈음하여 이 나라 국왕 모하메드 6세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경사스러운 국경절에 즈음하여 페하와 그리고 페하를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호상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28일 김영남위원장은 뻬루독립 182돐에 즈음하여 알레한드로 똘레도 만리께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뻬루독립 18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귀국인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백남순외무상도 이 나라 알얀 와그네르 띠쏜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오랜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가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같은날 김영남위원장은 베닌독립 43돐에 즈음하여 마티어 께레꾸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베닌독립 43돐을 맞으며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정부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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