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일기사 목록 |
|
|
||
|
|
||
|
신문들 민족대단결에 관한 로작발표 12돐을 기념
|
||
|
||
|
|
||
|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평양의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로작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발표 12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로동신문> 론설의 필자는 주체80(1991)년 8월 1일에 발표된 주석의 로작은 민족의 단합을 조국통일의 필수적요구로 제기하고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원칙과 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혀 준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불멸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은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조국통일의 주체인 전체 조선민족이 하나로 굳게 뭉칠 때라야만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조국애와 민족자주정신을 민족대단결의 리념적기초로 규정해 주시였으며 우리 민족의 높은 애국심과 자주정신을 살려 나간다면 능히 대단결을 실현하고 통일도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조국통일을 지지하는 사람들과는 물론 지난 날 민족앞에 죄를 지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애국의 길에 나선다면 과거를 백지화하고 그와도 단결하여야 한다고 가르쳐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상과 제도,신앙의 차이를 뛰여 넘어 민족공동의 리익을 앞세우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것을 민족대단결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였다.사상과 리념보다 민족을 더 귀중히 여겨야 하며 계급이나 계층의 리익보다 조국통일이라는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더 앞세우고 단결해야 한다는것이 로작에서 천명된 민족대단결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해내외동포들사이의 접촉과 래왕,대화를 적극 발전시키고 련대성을 강화하며 애국적인 모든 정당,단체,각계각층 동포들의 조직적인 련합을 실현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민주조선>은 우리 민족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이어 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통일을 자주의 궤도,애국애족의 귀도를 따라 전 민족적운동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