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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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의 <인권개선촉구결의문>채택놀음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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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국회>가 그 무슨 <인권개선촉구결의문>이란것을 채택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그 <결의문>이란것은 감히 존엄 높은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라는것을 걸고 든것으로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리에 대한 심히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내용으로 일관되여 있다.
1일부 <로동신문>은 이번 <결의문>은 그 내용의 악랄성과 도발성에 있어서 일찌기 북남관계력사에 전례가 없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한나라당>이 존엄 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 보려고 감히 인권에 대해 횡설수설한것은 무엄하기 그지없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권에 대해 말한다면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리는 우리 공화국처럼 인민들의 온갖 권리를 보장해 주고 내세우는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인권의 참다운 화원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는 인권문제라는것이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제기될수도 없다.핵문제와 <인권문제>를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기본수단으로 삼고 있는 미국의 남조선현지<별동대>역을 잘 수행하여 상전에게 잘 보이고 어떻게 하나 재집권의 토대를 마련해 보려는것이 바로 <한나라당>이 이번 <결의문>채택놀음을 통해 추구한 범죄적목적이다. 남조선<국회>가 이번에 반민족적인 <결의문>채택놀음으로 친미매국정당인 <한나라당>에 놀아 난것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자주통일의 길로 나가고 있는 대세의 흐름에도 완전히 배치되는것으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력사와 민족은 <한나라당>의 반역행위를 계산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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