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8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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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공중정탐행위 7월에 190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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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7월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30일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서쪽 120km,포천,속초동쪽 40km상공을 비행하면서 공중정탐행위를 하였다.이보다 앞서 29일에도 2대의 이 고공전략정찰기가 엇바꾸어 출동하여 전략적대상물에 대한 정탐에 날뛰였다. 그리고 미제는 <EP-3>,<RC-12>,<RC-7B>전술정찰기들을 매일 주야출동시켜 최전연일대 우리측 지상과 해안연선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특히 27일에는 9대,24일과 25일에는 각각 7대,7일과 16일에는 각각 6대의 전술정찰기들이 동시에 출동하여 최전연일대 중요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을 하였다. 미제가 7월에 들어 와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190여차나 된다. 한편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노린 공중전쟁연습도 벌렸다. 남조선강점 미제7항공군에서는 21일부터 25일까지 무려 600여대의 전투폭격기,습격기,지휘기들을 동원하여 <씨어리>라고 하는 전투준비평가훈련을 벌려 놓았다. 이러한 공중정탐행위와 전쟁연습소동은 <이라크 다음은 북조선>이라고 공공연히 줴치면서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기 위해 날뛰고 있는 미제침략자들의 전쟁광증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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