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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행복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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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 공화국은 조선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행복의 견결한 수호자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삶과 행복의 요람인 위대한 주체의 조국을 가지게 되였으며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새 시대에 들어 서게 되였다고 썼다. 신문은 우리 공화국은 강력한 군력으로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는 무적의 성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와 정면대결하여 인민의 운명수호를 위한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왔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천백배로 강화되고 있다.새로운 국가기구체계에서 국방위원회의 권능이 더욱 높아 지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이 빛나게 구현되여 군력이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으로 튼튼히 다져 지고 있다.오늘 우리 나라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받는 천하제일강군이 있고 무자비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이 있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는 참다운 인민의 국가이며 인민들의 건전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담보해 주는 삶의 요람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헌법에 규정되여 있는 공민의 권리는 인민이 지니고 있는 자주적권리를 법화한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선거할 권리와 선거 받을 권리를 비롯한 정치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자기의 숭고한 공민적의무를 다하는것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였으며 대중적인것,인민적인것을 우선시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 왔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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