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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이라크의 우라니움구입>설 날조사실이 폭로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론평에서 최근 미국이 이라크전쟁을 정당화하는데 리용한 <정보자료>가 완전한 허위날조였다는것이 또다시 드러나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이라크전쟁의 <합법성>이 의문시되고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생산의혹>자료들이 이라크를 침공하기 위해 조작된것일수도 있다는 견해들이 나오고 있는것과 때를 같이 하여 이번에 또다시 이라크의 <우라니움구입>날조사실이 폭로됨으로써 미국은 침략자,전범자의 올가미를 목에 거는것을 더는 피할수 없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에 바빠맞은 미국은 요즘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 놓고 있다.
 하여튼 미국은 거짓정보조작이 드러나 국제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모략과 날조는 미제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기 위해 늘 쓰는 상투적수법이다.
 미국은 계속 우리를 걸고 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악랄하게 벌리고 있다.그 목적은 전쟁구실을 만들어 이라크처럼 무력으로 우리 제도를 붕괴시키려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는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에 맞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온것은 천백번 정당하다.
 미국은 명분 없는 이라크침략전쟁을 감행한데 대하여 국제적심판을 받아야 한다.또한 미국은 갖은 허위날조,모략으로 우리 공화국을 중상모독하고 압박과 공갈을 감행한데 대해서도 인류량심의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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