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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의 기도는 선제공격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미국이 <대화>의 막뒤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리고 새로운 조선침략전쟁계획인 <작전계획 5030>을 작성한것과 관련한 론평을 실었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지배층이 조미핵문제와 관련하여 지금껏 떠벌인 <평화적방법>과 <대화>타령은 <작전계획 5030>과 같은 새로운 조선전쟁계획을 최종검토하고 종합완성하는 등 대조선심리전과 군사적압살강화책동을 은페하기 위한 서푼짜리 기만극이였다고 까밝혔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실지로 <대화>의 막뒤에서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리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력증강계획>을 다그치고 있으며 이라크전쟁에 동원되였던 군사장비들을 남조선에로 이동배비하는 등 전략적배비변경을 서두르고 있다.미제는 우리 공화국에 <선핵포기>를 요구하면서도 자기들은 핵방아쇠에 손을 걸고 우리의 전략적대상들과 지하구조물을 파괴하기 위한 소형핵무기개발을 추진시키고 있다.
 신문은 이러한 속에서 <작전계획 5030>이 작성된것은 미제의 제2조선전쟁도발이 가설이 아니라 현실로 닥쳐 오고 있음을 말해 준다고 하면서 그러나 우리에게는 미국의 전쟁방식에 대응한 우리 식의 강력한 작전방식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만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선행한 전쟁대상들과 같이 오판하고 선불질을 한다면 력사에 다시 없을 실책을 범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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