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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영화 <영원한 조국수호의 노래 전시가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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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는 기록영화 <영원한 조국수호의 노래 전시가요>를 새로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원쑤격멸의 포성과 함께 조국수호의 노래가 반드시 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존함이 새겨 진 신임장을 종군창작가,예술인들에게 주심으로써 첫 전시가요 <조국보위의 노래>와 <진군 또 진군>,<문경고개>,<해안포병의 노래> 등이 창작되여 전 전선에 메아리치게 된데 대하여 감동 깊게 보여 주고 있다. 영화는 창작가들이 고지의 싸우는 전사들속에 들어 가 그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향토애를 가슴 뜨겁게 체험함으로써 가요 <전호속의 나의 노래>,<내 고향의 정든 집>과 같은 명곡들을 창작할수 있었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인민군전사들의 필승의 신념과 락관은 세계전쟁사,음악사에 없는 화선악기를 만들어 내게 하였다는것을 생동한 화폭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특히 화선병사들의 절절한 웨침이 그대로 가사가 되고 선률로 된 전시가요 <결전의 길로>가 인민군전사들의 심장에 복수의 불을 달아 주고 수백수천만발의 총폭탄을 대신한데 대하여 영화는 깊이 있게 형상하고 있다. 영화는 또한 어버이수령님을 승리의 광장에 높이 모실 래일을 그려 보며 <얼룩소야 어서 가자>,<봄노래>,<샘물터에서>,<우리님 영웅되셨네> 등 전시가요들을 부르면서 전선원호에 떨쳐 나섰던 후방인민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준엄한 조국결사수호전은 군민일치사상을 반영한 명가사,명곡을 수많이 낳게 하였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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