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7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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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전승 50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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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경축하는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23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경축집회가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의 주최로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전략과 탁월한 령군술이 있었음으로 하여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가 마련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세계인민들의 정신적통일 국제아까데미야 회장 게오르기 뜨라뻬즈니꼬브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조선의 국력을 불패의것으로 다져 놓았다고 말하였다. 력사학박사이며 교수인 올가 이쉔꼬는 오늘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믿음직하게 계승해 나가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야말로 많은 나라들이 따라 배워야 할 귀감이라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에 즈음하여 하바롭스크국제친선협회가 <불패의 혁명무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전시회에는 하바롭스크에 사는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 보았다. ◆17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경축 뻬루정당들의 련합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뻬루새로운좌익운동,뻬루공산당(붉은조국),뻬루공산당,뻬루사회혁명당 지도부성원들과 당원들,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뻬루정치전략연구소 일군들,기타 정계,사회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뻬루주재 조선대사와 대사관일군들이 집회에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뻬루새로운좌익운동 국제비서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위원장의 기본발언과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세계사적인 사변으로서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의 령군술의 승리였다고 강조하였다. 오늘도 조선인민은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인민과 조선인민군에 전투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집회끝에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경축하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경축집회가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전쟁전기간 사상 류례 없는 독창적인 전법을 창조하시고 그를 훌륭히 구현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 부시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부위원장 뜨란다피루는 조선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전적으로 김일성장군의 군사사상의 승리,군사 전략과 전술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까냐르주장관 디에고 오르마싸는 령토상으로나 인구수로나 미국에 비교도 안되는 조선이 그처럼 강대하다고 하던 미국을 타승할수 있은 비결은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에 있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는 오늘 조선인민은 무비의 담력과 천재적인 군사적지략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 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련대성편지가 채택되였다. ◆21일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를 비롯한 인디아의 정당,단체들과 지역기구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군과 인민의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탁월한 령도와 천리혜안의 전략적예지의 빛나는 결실로서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인민대중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힘 있게 과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제에 의하여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조국통일3대원칙을 비롯한 공명정대한 방안과 로선을 수많이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여 왔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그 어떤 활동도 중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직접회담에 성근하게 나올것을 요구하여 전 세계평화애호적인 정당들,사회단체들에게 국제적깜빠니야를 적극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20일 조선인민은 3년간의 전쟁에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였으며 침략자들에게 커다란 손실을 입혔다고 하면서 이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분은 항일의 령장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주석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만약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킨다면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또다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19일 미제는 1950년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아직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력과 봉쇄에 당당히 맞서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었으며 조선은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18일 조선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 경축준비위원회결성식이 몽골 울란바따르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경축행사계획을 토의결정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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